오늘도 수많은 청년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육군훈련소로 입대를 하고있는데 참 자랑스럽네요.

하지만 보내는 부모님들의 마음이야 자식걱정으로 아플수밖에 없는데 모두 무사히 제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육군훈련소에 들어갔다면 인터넷편지를 이용해서 자녀분들과 연락을 해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옛날에는 손편지를 많이 주고받았는데 요즘에는 이런것도 생긴것 같은데 괜찮은것 같네요.

 

 

먼저 육군훈련소로 가보시면 여러가지 메뉴들이 나타나는데 여기서 표시해드린 부분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여기서는 언제들아갔는지 날짜와 생년월일 그리고 이름을 통해서 어디서 지금 근무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만약 일치하는 훈련병이 자신이 찾던 사람이라는게 확실하다면 편지쓰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안내에도 나와있지만 바로 조회가 되지 않을수도 있고 썼다고 해서 바로 전달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만약 어느 연대에서 훈련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다른 메뉴를 이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현재 연대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인터넷편지뿐만 아니라 훈련중인 사진도 볼 수 있습니다.

게시판을 통해서도 여러가지 내용들이 확인되니까 꼭 연대별코너도 이용을 해보세요. 

 

 

여기서도 아까전과 동일하게 인터넷편지를 쓰실수 있으니까 안내를 잘 보시고 이용하세요.

 

 

짧은 훈련 기간이라고 하더라도 부모님에게는 아주 긴 시간일텐데 이렇게나마 소통이 가능하다는게 다행이죠.

그래도 요즘에는 육군훈련소의 시설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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